2013년 1월에 열린 대학 미식축구 챔피언십 경기를 기리기 위해 ‘터치다운 예수’라는 이름이 붙은 노트르담 대학교의 도서관을 보면 미국의 대학 미식축구 팬들은 바로 알아볼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