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물 모형을 만들어본 것 중 하나입니다. 바디는 아주 잘 되었지만, 얼굴의 디테일을 더 잘 만들 수 있도록 연습을 계속 할 거예요.
이 거북이는 제 친구 발레리아가 그에게 ‘토르티야’라는 이름을 붙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