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자주 가는 타코 가게를 그린 스케치를 활용해 ‘First We Feast’에 소개된 작품을 제작했습니다. 심슨 캐릭터를 모델로 했어요. 디자인할 때는 노매드 프로그램을 사용했죠. 이게 제 첫 디자인이에요. LA의 사악한 요리사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