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활절의 진정한 의미는 이것입니다. 위에 있는 것은 십자가로,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곳입니다. 바닥에 있는 것이 바로 예수님이 묻힌 무덤인데, 예수님은 셋째 날인 부활절에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.